2012년 10월 11일 목요일

송혜교, ‘올누드톤’ 뽐내며 슬림해진 모습. 안전한사이트



배우 송혜교가 '누드 스킨'을 뽐내며 오랜만에 팬들앞에 나섰다.

송혜교는 ㈜아모레퍼시픽의 브랜드 라네즈 광고를 통해 손길을 부르는 살결을 자랑했다.

그는 단아한 블라우스를 입고 한 손에 컴팩트를 들어 볼에 찍어바르고 있다. 바른 듯 안 바른 듯 누드 스킨이 신기할 정도로 만져보고 싶다. 활동을 쉬고 있음에도 여전히 고운 자태로 목이 빠져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안심시켰다.

네티즌들은 '얼굴부터 블라우스까지 색깔 맞춤' '살이 더 빠졌나? 슬림해진 듯' 등의 반응을 보였다.

송혜교는 내년 초 방송되는 드라마 '그 겨울, 바람이 분다'로 5년만에 브라운관으로 돌아온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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